닫기

Advertisements

김혜지, 결혼 소식 직접 알렸다 “빠르게 인생 2막 시작…행복하게 살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23010013400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3. 23. 15: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혜지
김혜지/아시아투데이DB
배우 김혜지가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김혜지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저 시집가요”라며 “너무너무 좋은 사람을 만나서 생각보다 빠르게 인생 제2막을 시작하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국이 시국인지라 소식을 전하는 게 혹시 부담이 되지 않을까, 너무 연락드리고 싶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잘 연락 못했던 분들께 실례되지 않을까 망설이게 되더라”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김혜지는 2010년 드라마 ‘산부인과’로 데뷔해 ‘무자식 상팔자’ ‘치즈인더트랩’ ‘숨바꼭질’ ‘검법남녀2’ 등에 출연했다.

◆다음은 김혜지 SNS 전문.
저 시집가요. 너무너무 좋은 사람을 만나서 생각보다 빠르게 인생 제2막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제대로 청첩장이 나오지 않아서 소식 전해드리지 못한 분들이 많아요.

시국이 시국인지라 소식을 전하는 게 혹시 부담이 되지 않을까, 너무 연락드리고 싶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잘 연락 못했던 분들께 실례되지 않을까 망설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조심스럽게 이렇게 피드에 글을 올리게 됐어요.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D-day 33.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