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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퀸덤2’의 제작발표회가 30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태연은 “최고의 걸그룹들이 모여 최고의 무대를 만들고 멋진 서바이벌 경쟁을 하는 모습을 직접 보게 돼 영광”이라며 “후배들의 멋진 승부를 응원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섭외 연락을 받고 마치 서바이벌을 해야 되는 것처럼 큰 부담을 느꼈다. 하지만 선후배라기보다 저 역시 같은 무대에 오르는 사람일 뿐이다. 제가 조금 더 오래 했을 뿐 ‘제가 리드를 잘할 수 있을까’라는 부담감이 앞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생각할수록 이런 좋은 기회가 어디 있을까 싶었다. 후배들과 잘 만날 수 있는 시국이 아니고 레전드 무대를 제 눈으로 볼 기회니까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퀸덤2’는 오는 31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