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즐거운 곳’ 라한호텔 전주가 프리미엄 티 브랜드 ‘스티븐 스미스 티메이커’와 고즈넉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한옥뷰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라한호텔 전주는 국내 유일 한옥 뷰를 자랑하는 호텔이다. 특히 고즈넉한 ‘한옥캉스’를 즐기며 차분히 힐링하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스미스티와 함께 선보이는 이번 패키지는 봄을 맞아 전주를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최상의 풍미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티와 한옥 뷰를 즐기며 온전한 휴식을 제공하기위해 기획됐다.
‘한옥뷰 스테이’ 패키지에는 한옥뷰 객실 1박, 스미스티 핸드크림 베르가못 향 1개 , 스미스티 버라이어티 12팩 이 포함된다.
[사진2] 라한호텔 전주 한옥뷰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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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호텔 전주 한옥뷰 객실/제공=라한호텔 전주
체크인 기준 일 선착순 10실 한정으로 구글 크롬캐스트 대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한옥뷰 스테이는 주중 방문객에 한해 ‘24시간 STAY’를 제공한다. (일-목 체크인. 12시 ? 12시) 라한호텔 전주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숙박 상품들 중 유일한 24시간 STAY 혜택으로, 고객들에게 더 편한 휴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특별히 마련됐다.
이와함께 고즈넉한 한옥 뷰를 탁 트인 전망에서 즐길 수 있는 라한호텔 전주의 카페&라운지 ‘하녹당’에서는 스미스티를 활용해 만든 봄 시즌 음료 3종을 만나 볼 수 있다. 스미스티의 페퍼민트티, 얼그레이티를 활용해 라한호텔 전주의 컨셉과 봄 시즌일 이슈에 맞게 재해석한 레몬 얼그레이티. 오미자 페퍼민트티. 블라썸 밀크티와 함께 봄의 산뜻함을 즐길 수 있다.
[사진3] 라한호텔 전주x스미스티 봄 시즌음료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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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호텔 전주x스미스티 봄 시즌음료 3종/제공=라한호텔 전주
장창호 라한호텔 전주 총지배인은 “라한호텔 전주와 스미스티와의 만남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건강관리에 집중하는 MZ세대가 증가함에 따라 커피보다는 차를 선호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준비한 것”이라며 “라한호텔 전주는 고즈넉한 한옥뷰를 자랑하는 국내 유일의 호텔인 만큼, 강점을 살려 시즌별로 한옥의 정취를 잘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와 제휴해 고객에게 특별한 한옥캉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