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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국회, 휠체어 탄 채로 단상 발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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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2. 04. 0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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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종성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발언대로 나와 휠체어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발언대 높이 조절 등을 테스트해보고 있다. 박병석 국회의장 등 국회 관계자들이 두 의원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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