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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박소진 “실제 연예부 기자와 이야기 나눠, 눈빛·애티튜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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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4. 20.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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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진
박소진/제공=tvN
‘별똥별’ 박소진이 연예부 기자 역할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tvN 새 금토드라마 ‘별똥별’의 제작발표회가 20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성경, 김영대, 윤종훈, 김윤혜, 박소진, 이정신, 이수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소진은 “이 세계(연예계)의 일들을 밖으로 꺼내주는 역할이다. 기자들이 어떻게 글을 쓰는지 궁금했고, 이런 이유로 이런 글들을 쓰는구나를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인터뷰는 많이 해봤지만 기자들이 어떤 삶을 사는지 몰라 연예부 기자를 소개 받아 3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을 통해 기자의 애티튜드와 눈빛을 알게 됐다. 누군가와 이야기를 할 때 사심을 섞기 쉽지 않다는 걸 알았고, 인터뷰하면서 드라이한 눈빛과 톤이 나오는게 인상 깊었다”고 설명했다.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별똥별’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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