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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양산시의원 정숙남 후보 “제 손을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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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2. 05. 1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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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정숙남 후보는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양산시의원에 입성해 무난한 의정활동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시아투데이는 재선에 도전하는 정 후보를 만나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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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정숙남 후보의 선거 홍보물./제공=정숙남 후보 선거사무소
-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를 해 달라.

“지난 4년 비례의원으로 양산이라는 숲을 보며, 현장에서 듣고 시의회에서 실천했다. 초선의원으로 공부하고 배우며 의정활동에 열정을 다해 남들은 무난한 의정활동을 했다고 평가하지만 아직 아쉬움이 많다. 경험과 초심을 더해 물금·원동의 발전을 앞 당기기 위해 재선에 도전하고자 한다.”

- 재선 도전의 각오를 밝혀달라.

“물금은 양산의 미래다. 원동은 양산의 보물이다. 물금을 더 가치있게 원동을 더 색다르게 엄마의 힘으로 구석구석 하나하나 챙기겠다. 제 손을 잡아달라.”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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