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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상주시에 따르면 신지식인 인증식은 창의적 사고와 발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식정보 공유를 통해 해당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있는 자를 발굴해 선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표창하는 행사이다.
문창수 통장은 30여 년간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기 위해 잡초를 이용한 천연퇴비를 개발하고 목초액을 사용한 병충해 방제기술도 연구해 맛도 좋고 품질도 좋은 감과 곶감생산 발전에 기여해 왔다.
채윤근 남원동장은 “상주곶감이 국가주요농업유산으로 남장동이 곶감특구로 지정돼 있는 만큼 뜻깊은 수상이며 귀농인을 비롯한 농업인들에게 상주곶감의 길잡이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