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단산모노레일, 한국관광공사 2022년 대한민국 안심여행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30010017481

글자크기

닫기

장성훈 기자

승인 : 2022. 06. 30. 14: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름휴가, 안심하고 즐겨요! 문경단산모노레일
clip20220630123916
문경단산모노레일/제공=문경시
경북 문경시의 문경단산모노레일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고 전국 지자체가 참여한 2022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의 추천 안심관광지로 최종 선정됐다.

30일 문경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최근 방역지침의 완화와 일상회복 단계로의 전환에 따라 여행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안전, 관광 분야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 위원회의 추천 후보지 검토를 통해 국내 최적 안심 관광지 총 199곳을 선정해 마케팅·홍보 등을 올 연말까지 지원하게 된다.

이번 캠페인에 선정된 문경단산모노레일은 지난 2020년 4월 개장해 지금까지 약17만명이 다녀간 문경의 대표 관광시설이다. 단산(해발956m) 북쪽 능선의 1.8km 구간을 8인승 모노레일이 쉼 없이 오르내리는 장거리 산악 모노레일로 정상에 오르면 펼쳐지는 백두대간의 풍광과 캠핑장,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체험시설도 함께 구비해 단기간에 문경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 매김했다.

김동현 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선정결과가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름휴가지 선택에 좋은 선택지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과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해 더 많은 여행객의 사랑을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