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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내 출고”…르노·쉐보레, 휴가철 앞두고 다양한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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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2. 07. 0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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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01. 2023년형 QM6
2023년형 QM6./제공=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와 쉐보레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빠른 출고라는 차별점을 내세워 고객들을 끌어들인다는 전략이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이달 신차 QM6 가솔린 모델 GDe와 LPG 모델 LPe의 RE 시그니처, 프리미에르(PREMIERE) 트림 구입시 30만원 상당의 편의사양, 용품, 보증연장 구입 지원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또 XM3와 SM6를 할부로 구매할 경우 최대 36개월 3.5% 또는 최대 72개월 4.5%의 저금리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히 르노코리아는 “주력 차종은 계약 후 3개월 내에 출고가 가능하다”며 “SM6는 한달 내 인도가 가능하며, XM3는 2개월, QM6는 최대 3개월 안에 차량 인도가 가능하다”고 강조헀다.

사진자료_쉐보레, 2023년형 트레일블레이저 새비지 블루
쉐보레, 2023년형 트레일블레이저 새비지 블루./제공=쉐보레

쉐보레(Chevrolet)는 말리부 구매 고객에게 1.8%~3.9%의 저리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콤보 할부를 선택할 수도 있으며, 이 경우 최대 180만 원의 현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는 3.8%~5.0%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장기 할부를 제공한다. 콤보 할부를 선택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80만 원의 현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스파크 구매 고객은 4.4%~5.4%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할부 이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새롭게 면허를 취득한 고객이 쉐보레 차량을 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1년 이내 신규면허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만 원을 제공한다. 해당 차종은 쉐보레 스파크, 말리부, 트레일블레이저, 콜로라도, 트랙스 다섯 차종으로, 스파크 구매 고객에게는 20만 원, 그 외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만 원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쉐보레는 7년 이상 된 노후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스파크를 구매할 시 20만 원, 말리부, 트랙스, 트레일블레이저, 콜로라도를 구매할 시 3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단, 뉴 쉐비 라이드 프로그램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정정윤 전무는 “쉐보레가 본격적으로 차량 고객 인도에 속도를 내며 대부분 차량들이 비교적 빠른 출고가 가능한 만큼, 휴가철 아웃도어 활동에 특화된 쉐보레의 다양한 제품들과 함께 에너지 가득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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