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1일 인천 연수구 옥련동 옛 송도유원지 인근 공터에 수출용 중고 자동차 수천대가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
11일 인천 연수구 옥련동 옛 송도유원지 인근 공터에 수출용 중고 자동차 수천대가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 현재 송도유원지는 국내 중고차 수출업체와 해외 바이어들이 장마당 방식으로 수출 협상을 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에 중고차 수출단지를 만드는 ‘인천항 스마트 오토밸리’ 조성 프로젝트의 사업자를 올해 하반기에 재공모하기로 했다./인천=정재훈 기자 hoo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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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1일 인천 연수구 옥련동 옛 송도유원지 인근 공터에 수출용 중고 자동차 수천대가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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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투데이 정재훈 기자 = 11일 인천 연수구 옥련동 옛 송도유원지 인근 공터에 수출용 중고 자동차 수천대가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