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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대변인 이승복·윤영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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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08. 0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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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복(왼쪽)·윤영희 서울시의회 대변인.
서울시의회는 대시민 소통 및 언론홍보 강화를 위해 국민의힘 이승복(양천4) 시의원과 같은 당 윤영희(비례대표) 시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초선인 두 시의원은 주요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대외적으로 공식 입장 표명을 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임기는 2024년 6월 30일까지다.

이 시의원은 동반성장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윤 시의원은 국민의당 중앙당 부대변인,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 국민통합위원회 연구위원 등을 지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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