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 갯골생태공원 댑싸리밭을 찾은 시민들이 붉게 물든 풍경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정재훈 기자
26일 경기 시흥시 갯골생태공원 댑싸리밭을 찾은 시민들이 붉게 물든 풍경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갯골생태공원은 코로나19 이후로 경기 서부권의 대표적인 힐링공간으로 각광 받고 있다. 소래염전을 복원해 만든 염전체험장을 비롯해 인천 송도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 바다정원 등 염생식물과 붉은발농게, 방게 등 각종 어류·양서류가 서식하는 자연 생태가 온전히 보존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