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수와 심사위원 점수 합산한 결과로 상금 또는 상품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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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을 배경으로 사진이나 짧은 영상(릴스)을 찍은 뒤 광화문광장 인스타그램을 태그하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누리소통망(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응모된 작품 가운데 '좋아요' 수와 심사위원 평가점수를 합산해 총 57편(영상 43편·사진 14편)을 선정한다. 선정자에게는 최대 100만 원의 상금 또는 상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시는 새롭게 열린 쉼터이자 역사문화 공간인 광화문광장을 시민들이 어떻게 이용하고 즐기는지 탐색하고 시민들이 좋아하는 광장의 모습은 무엇인지 소통하기 위해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공모전에서 나오는 작품들을 바탕으로 광장 시설을 보완할 방침이다.
여장권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지난주 토요일 광화문광장 개장 이후 벌써 많은 분이 방문하셔서 광장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며 "광화문광장이 시민들에게 일상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리·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