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서장은 문경 출신으로 경찰대 11기로 상주경찰서 경비교통과장·청문감사관, 문경경찰서 청문감사관·경무과장, 경주경찰서 경비교통과장 등을 거쳤다. 경북청 교육계장·기획예산계장·감찰계장, 경북청 청문감사담당관, 경북청 울릉경찰서장, 경북청 교통과장을 역임했으며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직원간 소통을 중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서장은 "고향 서장으로 부임해서 어깨가 무겁고 누구보다 고향을 사랑하고 안전하고 소중하게 지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특히 "안전과 인권이라는 경찰 존재가치의 실현을 위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생활치안, 인권 최우선의 공정한 법질서 구현, 소통과 참여로 하나되는 건강한 조직문화 실천에 역점을 두고 안전하고 평온한 문경치안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