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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내 고장 울진 바로알기’ 프로그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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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2. 08. 2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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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사장(우측)이 직원들과 토염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공사 사장(맨 오른쪽))이 직원들과 토염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제공=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여름 여행지 홍보 위해 '내 고장 울진 바로알기' 추진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공사는 지난23일 코로나19 여파로 잠정 중단됐던 '내 고장 바로알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와 직원들의 관광마인드를 함양하기위해 지난 6월부터 다시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울진군 관광 활성화와 내 고장 우선 관광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공사 임직원 30여명이 울진을 방문해 주요 관광지를 탐방했다. 죽변 해안스카이레일과 자연생태의 보고인 왕피천 공원, 토염 체험장, 성류굴 등을 방문해 울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경북 여행코스 현황 점검과 더불어 테마상품 개발에 임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특히, 이번 탐방은 공사에서 선정한 도내 뷰 카페 100선에 선정된 카페에도 방문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코스에 포함된 울진 죽변 해안스카이레일과 성류굴은 2022 경북관광 4season 50선에 포함되어 공사 임직원들의 이해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성조 공사 사장은 "지난 3월 울진 산불피해의 조기복구를 위해 울진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직접 발굴하고 도내 관광지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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