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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LG유플러스 네트워크부문 구성원들은 가정이나 사무실 등을 재연한 CX혁신센터에서 역할극을 통해 고객서비스(CS) 업무를 학습한다.
LG유플러스는 업무처리 과정에서 생기는 각종 고객 응대 상황을 현실감 있게 체험하고, 구체적인 피드백으로 교육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은 신입사원 기본과정·CS향상과정·CS심화과정 등으로 구성되며, 연간 50차수에 걸쳐 구성원 8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LG유플러스 NW부문장 권준혁 전무는 "네트워크 기반으로 현장 직원들에게 품질, 안전, 고객 서비스에 대해 교육할 수 있는 종합 센터가 완성된 만큼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고객 경험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