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0902132419 | 0 | | 김우태 문경경찰서장(앞줄 왼쪽 여섯번째)이 1일 문화의 거리에서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야간 합동 도보순찰을 실시한 후 단체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문경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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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경찰서가 추석을 앞두고 더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1일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야간 합동 도보순찰 및 가두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합동 도보순찰에 앞서 지역 치안 파트너인 자율방범대와 공동체 치안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진 후 점촌역, 문화의 거리 금은방, 편의점, 무인 점포 등을 대상으로 강절도 예방, 여성 안심귀가, 청소년 선도 등 가시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김우태 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 봉사활동을 해 주시는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이 편히 생활할 수 있도록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자율방범대의 많은 역할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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