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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코로나19 방역을 준수하며 김말수 예천경찰서장을 비롯 예천을 대표하는 자율방범연합회 6명, 생활안전 담당 경찰관 등 총 4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추석 명절 연휴기간 집중되는 치안 수요와 코로나19 확산에 대비 전 경찰 협력단체 역량을 집중한 종합치안활동을 통해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자고 다짐했다.
김 서장은 "치안활동에 적극 협조하는 예천군 전 지역 자율방범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방범대에 대한 관심과 예산이 적극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명기 연합회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추석 명절 기간 예천군민 안전을 위해 경찰업무에 적극 보조 및 순찰활동을 통해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