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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사업소는 이번 간담회에서 추석 연휴 대비 급수대책과 관련해, 귀성객 및 주민들이 불편하지 없도록 연휴기간 일자별 응급복구 담당 대행업체를 편성하고 비상대기 및 비상연락체계 상시 유지를 당부했다.
또한 응급복구 공사 시 정해진 시공기준과 도로복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 특히 단수작업 시 단수 예정구역에 대해 충분한 방송 후 시공해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2025 아시아육상경기 선수권대회 문경 유치', '한국체육대학교 문경 이전' 등 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정현안을 설명하고 홍보하는 것으로 간담회를 마무리 했다.
이행희 상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상수도급수공사 대행업자 간담회를 통해 추석 연휴기간 문경시를 찾는 귀성객 및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먹을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