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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영신동에 위치한 신망애육원은 6.25전쟁 직후인 1954년에 개원해 가정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없는 아이들을 보살피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사랑 나눔 물품 전달과 함께 원장을 비롯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아이들의 꿈이 크고 있는 시설들도 둘러보며 모두가 따뜻한 동행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했다.
김현오 교육장은 "3년간 계속된 코로나에 경기침체까지 더해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지 못해 마음이 아프다.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