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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영천시에 따르면 이번 추석맞이 인사 메시지는 한복을 입은 실제 영상뿐만 아니라 가상의 메타버스 공간 속에서 만들어낸 최 시장의 아바타를 통해서도 전달한다.
네이버에서 운영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 공간 속에서 최 시장의 아바타는 실제 영상과 똑같이 한복을 차려입고 영천시민들에게 따뜻한 추석 안부 인사를 건네고, 민선8기를 맞이한 영천시의 새로운 비전과 각오도 밝혔다.
최 시장은 "이번 메타버스 추석 인사를 통해 기존의 딱딱한 시정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친근한 시정 이미지를 구축해 MZ세대를 비롯한 많은 시민들의 시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최 시장의 추석맞이 인사 메시지는 영천시 홈페이지와, SNS, 영천시 유튜브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