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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추석 연휴 마지막날…“우산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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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기자

승인 : 2022. 09. 1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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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와 전남권에 비 오고 천둥·번개 소식
우산 쓴 성묘객들<YONHAP NO-3436>
/연합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12일에는 충청권 남부와 남부지방,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린다. 13일인 모레까지 전국이 흐릴 전망이다.

11일부터 12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70㎜다. 이외 전남권은 5~40㎜ 예보됐고 전북, 경남권은 5~20㎜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충청권 남부와 경북권에는 5㎜ 미만의 비가 예보됐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7~22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밤부터 모레 사이 제주도와 전남권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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