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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대표하는 영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3인(부원·메이킴·차인철)과 손잡고 업계 최초로 NFT를 선보였다. 지난 15일과 22일 공개된 부원과 메이킴의 NFT 작품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구매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NFT는 올해 초 공개 한 달도 안 돼 유튜브 조회 수 2000만 뷰를 돌파하며 '멍 때리기' 열풍을 이끈 시몬스의 2022 브랜드 캠페인 '오들리 새티스파잉 비디오' 디지털 아트 2편을 모티브로 삼았다. 세 번째 NFT 작품의 주인공인 차인철은 개인 브랜드 '인치 인치 인치'와 카페 등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브랜딩과 인테리어 디자인 등 다방면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펼치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시몬스 관계자는 "이번 협업에서 차인철은 OSV의 모션과 분할, 컬러링 등의 요소들을 오마주 삼아 재해석한 루핑 모션 아트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