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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AI경리나라,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수요기업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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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0. 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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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AI경리나라 이미지./제공=웹케시
웹케시는 12일 자사 경리업무 솔루션 AI(인공지능)경리나라가 2022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수요기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 육성을 위해 실시되는 사업이다.

AI경리나라는 실제 경리업무 담당자 1,000명의 설문 조사를 거쳐 경리업무의 현황, 고충, 개선점을 모아 최신 핀테크 기술로 개발된 경리업무 솔루션이다. 소규모 사업장의 사장과 경리업무 담당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기능을 우선 적용해 경리업무의 능률을 상승시켰다. AI경리나라는 15개 은행 전산망과 직접 연결돼 있다. 은행에 일일이 방문할 필요 없이 사업장이 보유한 계좌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비효율적인 경리 업무는 줄이고 업무 편의성을 높이는 혁신 기능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의 경영 환경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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