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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 주우세호는 수면 환경을 갖춘 '잠동차'를 타고 도심 속을 누비며 만난 시민들의 잠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민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며 현대인의 다양한 수면 고민을 들여다본다. 진행자로는 방송인 주우재와 조세호가 나선다. 프로그램은 '이브자리 별'의 잠의 요정으로 변신한 두 진행자가 잠동차 연료 부족으로 인해 지구에 불시착한 것으로 시작한다. 자신의 별로 돌아가기 위해 지구별 사람들을 재우고 연료인 '슬립 에너지'를 채워가는 모습을 담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브자리 관계자는 "이브자리는 만성 수면 부족과 수면 장애에 시달리는 현대인을 돕고자 이번 프로그램 제작에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색다른 콘텐츠를 모색해 숙면을 위한 방법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전달하고 수면의 중요성을 강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