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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23일 "신지와 빽가는 코로나19 확진 이후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치료를 받아왔다. 격리가 해제되는 오늘(23일)부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지와 빽가는 16일 오전 행사를 앞두고 선제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했으나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자가격리 치료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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