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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5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루쓰'는 구약성서 속 책 '룻기'를 원작으로 한 창작 초연작이다.
주인공 '루쓰'가 사랑을 통해 삶의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는 일생을 그린다. 선예는 주인공 '루쓰' 역으로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선예는 지난해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방송에 복귀한 뒤 올해 7월 첫 솔로 앨범 '제뉴인'을 내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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