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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가 25일 오후 리더스 포럼과 상호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상호발전에 협력한다.
협약식에는 류희림 (재)문화엑스포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들과 박국서 리더스포럼 이사장, 이정협 원우회 회장 박관열 고문 등 이 참석했다.
주요협약 내용은 △리더스포럼 회원(가족)과 임직원에 대한 온·오프라인을 통한 경주엑스포대공원 홍보 △리더스포럼 회원(가족) 과 임직원에 대한 경주엑스포대공원 입장요금 할인 △기타 상호간 발전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제반사항에 대한 협력 등이다.
협약식에서 리더스포럼은 (재)문화엑스포 팀장급 이상 1명을 울산 리더스포럼에 매 기수 장학생으로 참여 할 수 있는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전국 17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리더스포럼은 다양한 환경과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과 기업을 위해 2030부터 5060세대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회원들에게 폭 넓은 인적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미래 역량강화를 위해 박국서 이사장의 주도로 전국 각지에서 운영되고 있는 민간교육 기관이다.
박국서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리더스포럼 회원들에게는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고 경주엑스포대공원 팀장급 직원이 포럼의 원우가 되는 시스템이 갖춰지면 두 기관이 지속적으로 발전 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