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흥숲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민간공원 특례 사업 방식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영흥숲공원은 축구장 70개 넓이로 산책길, 어린이들을 위한 숲 놀이터, 전망데크 등과 평상 파고라 등 시민들을 위한 휴게공간과 바닥분수, 생태숲 체험 공간 등으로 조성됐다. /수원=정재훈 기자 hoon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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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흥숲공원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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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흥숲공원 전망대에서 시민들이 경치를 즐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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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흥숲공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벗고 산책을 즐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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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흥숲공원에서 한 시민이 코스모스 사진을 찍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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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흥수목원에서 바라본 영흥숲공원 전경. 수목원은 내년 봄 개장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