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자동차 업계, 이태원 희생자 추모 동참…신차 출시 행사 연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031010016237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2. 10. 31. 17: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1031175223
현대자동차 트위터 캡처.
자동차 업계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에 동참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이태원 참사에 대한 애도에 동참하기 위해 현대차·기아 본사와 연구소, 국내 생산 공장 등에 조기를 게양했다.

추모기간인 다음 달 5일까지 그룹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로고도 검은색으로 변경한다.

또 다음 달 4일 그룹 차원에서 실시하기로 했던 장애·비장애 예술인 합동콘서트 '함께'의 오프닝 공연도 취소했다.

마케팅 성격의 소규모 행사도 당분간 연기한다는 방침이다.

쌍용자동차는 이번주 토레스 프로모션 행사를 계획했지만 잠정 중단했다.

폭스바겐코리아도 신차 출시행사를 연기하기로 했다.

당초 폭스바겐코리아는 3일과 4일 양일간 '신형 제타'와 '신형 골프 GTI'를 공개할 예정이었지만, 국가적 애도기간에 추모의 뜻을 함께 하기 위해 행사를 취소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