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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종, 제28회 통계의 날 통계발전부문서 기획재정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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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1. 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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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한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제공=여기종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6일 '제28회 통계의 날 기념 통계 발전 부문'에서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의 공적요지는 2019년에 통계작성지정기관으로 지정받고 국가승인통계인 여성기업 실태조사에 대한 체계적인 운영·관리 등 통계품질 제고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통계업무진흥유공(제28회 통계의 날 기념)으로 진행되는 통계 발전 부문 포상은 국가통계와 지역통계를 개발·작성·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한 통계작성기관과 통계업무 종사자에 대한 사기 진작공로를 치하하고 시상으로 진행됐다. 포상 규모는 총 24점으로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 12점, 통계청장 표창 12점으로 이뤄졌다.

여성기업 실태조사는 여성기업법 제7조에 의거해 매년 주기로 시행하고 있으며 여성기업 대상으로 일반, 재무·고용현황, 여성기업인의 특성·애로사항 등 전반적인 현황을 파악한다.

이정한 여기종 이사장은 "향후 이러한 통계를 활용해 실효성 있는 여성기업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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