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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기업 혁신기술 기반으로 신시장 창출에 앞장서는 기업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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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1. 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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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協, '이노비즈 규제·애로 개선 좌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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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는 지난 10일 서울 양재동에 있는 더케이호텔에서 '혁신조달 정책 지원 확대를 위한 국내외 현항과 개선과제'를 주제로 이노비즈 규제·애로 개선 좌담회를 개최했다./제공=이노비즈협회
이노비즈협회는 13일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서울 양재동에 있는 더케이호텔에서 '혁신조달 정책 지원 확대를 위한 국내외 현항과 개선과제'를 주제로 이노비즈 규제·애로 개선 좌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의 발전방안과 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처음으로 진행됐으며 이번에는 기술혁신 촉진을 위한 혁신조달 제도 확대 방안·정책과제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김병건 한국조달연구원 센터장의 '혁신조달 정책 추진현황과 발전방향' △최종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본부장의 '민간주도 혁신지원을 위한 조달 R&D(연구개발) 기능강화 방안'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다.

발제 이후 김세종 이노비즈협회 정책연구원장을 좌장으로 해 진행된 패널 토론은 김근식 비케이시 대표 등이 참석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공유했다.

김세종 이노비즈정책연구원장은 "이노비즈기업은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신시장 창출에 앞장서는 기업군"이라며 "이번 좌담회를 통해 기술혁신을 주도하는 이노비즈기업의 혁신조달 참여를 활성화하고 혁신조달 제도 확대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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