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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 내 프로젝트 기반 업무와 회의, 양방향 소통 중심의 교육이 늘면서 다양한 업무 방식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가구가 주목받고 있다. 사람들 사이에서 빠르게 주고받는 대화를 뜻하는 단어 '티키타카(TIKI-TAKA)'에서 착안한 퍼시스 티카 시리즈는 상황에 맞게 사용자가 원하는 레이아웃으로 변경 가능하다. 이동식 제품으로 구성돼 보드, 수납 등 목적에 따라 다채로운 조합을 만들 수 있으며 구성원 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 티카 시리즈의 주요 제품인 '경량 화이트보드'는 대형과 소형 두 가지 사이즈로 공간 크기와 소통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양면 디자인으로 활용도를 높였고 화이트보드 거치대 '월 스탠드'와 '보드 트롤리'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율적인 공간 조성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퍼시스 관계자는 "구성원 간 소통이 필수적인 프로젝트 기반 업무가 늘어남에 따라 자유로운 공간 구성이 가능한 이동형 회의가구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