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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7400개(매출액 30억원·상시근로자 10인 이상)를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중소제조업 직종별 임금 조사'를 실시, 이같이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조사 결과 주요 직종별로 부품조립원의 조사노임은 8만8920원으로 올 상반기 대비 0.6% 상승했고 단순노무종사원은 8만4618원으로 0.4%, 작업반장은 12만1072원으로 0.1% 각각 올랐다.
금액 순으로는 화학공학품질관리사의 평균 일급이 14만6603원으로 가장 높았고 유리절단·재단원이 7만4494원으로 가장 낮았다.
공표된 조사노임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세부 직종별 조사노임과 해설 등 조사 결과보고서는 중기중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