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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윤 신임 학회장은 한국경영학회 부회장, 한국중소기업학회 부회장, 한국벤처창업학회 초대편집위원장, 글로벌경영학회 편집위원장, 한국재무관리학회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한국기업경영학회 벽소 구자관 학술상, 대한경영학회 최우수 논문상, 국무총리 표창장 등을 수상했다.
윤 신임 학회장은 "한국기업의 대부분은 차지하는 우리나라 가족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는 명문 장수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정적인 경영승계는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능력을 결집해 학문적으로 뒷받침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