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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기총회에는 정병천 KBIZ AMP 총동문회장(이디 대표이사), 최현규 KBIZ AMP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송학장갑 대표이사) 등 KBIZ AMP 총동문회 동문과 16기 신입원우 등 총 13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자선 골프대회에서 모금된 4300만 원을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으며 최현규 현 수석부회장을 차기 총동문회장으로 추대,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와 함께 KBIZ AMP 총동문회에서는 올 한해 각 업계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동문회를 빛낸 △류종림 학교법인 진명학원 명예 이사장 △송종환 킴블스 대표이사 △서인하 에스아이유동화전문유한회사 대표이사 세 명을 동문으로 선정했다.
올해 임기를 마치는 정병천 총동문회장은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치르지 못한 총동문회 행사를 올해는 모두 정상적으로 개최해 소회가 남다르다"며 "어려운 경기에도 지난 10월 사랑나눔 행사에서 4300만 원이라는 금액을 모아준 동문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최현규 수석부회장은 "11대 총동문회 임원진들과 오늘 입회한 16기 원우들을 포함한 모든 동문과 함께 합심해 1천 명 동문 시대에 걸맞게 KBIZ AMP의 명성을 드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IZ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 of SMEs)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중소기업의 경영역량 강화와 비즈니스 네트워크(Business Network)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08년부터 개설한 중소기업 CEO(최고경영자) 특화과정으로 이번 16기 수료생을 포함해 현재까지 956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