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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글로리 크리스마스카드는 6가지 디자인으로 출시했다.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트리 등을 소재로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디자인했다. 표지 일부분을 창문, 트리 모양으로 뚫어 카드 내부 디자인이 겉에서 보이도록 재미 요소를 더한 입체 카드로 제작했다. 연말 사용하기 좋은 겨울 시즌 카드도 출시했다. 펄이 들어간 특수지와 4가지 컬러의 다양한 모양의 박 가공으로 카드 완성도를 높였다. 모닝글로리 연하장은 계묘년을 상징하는 검은 토끼, 복주머니, 일출 등을 소재로 디자인했다. 전통미를 강조한 한지 콘셉트의 특수지를 사용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모닝글로리 관계자는 "모닝글로리 카드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후가공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 카드를 전하는 사람의 마음이 잘 담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