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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문경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경북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새마을운동 정신과 이념이 담긴 5개 분야 13개 항목 23개 지표에 따라 1년 동안 추진한 새마을운동 성과를 점검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행사 및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 속에서도 시는 코로나 극복 방역 활동, 특수 마스크 제작, 캠페인 등을 병행하며 아름다운 내고장 세천 가꾸기 사업, 3R운동 연계 자원재활용품 수집 운동,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어 주기, 전통시장 활성화 운동, 농촌일손돕기 등을 추진해 전반적인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한결같이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 노고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가 중심이 되어 문경이 더 큰 발전을 하는데 원동력이 되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