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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과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이명욱 SPC그룹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박종락 문경오미자밸리 대표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SPC그룹의 지역 상생 사업의 일환이며, 전국 농특산물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9월 문경 오미자차와 문경 오미자에이드는 현재 전국 파리바게뜨 3400여 매장에서 판매중이며 향후 파리바게뜨 계열사 6000개소 및 인천국제공항내 매장에서도 선을 보일 예정이다. 또 싱가포르 및 미국 동부에서도 샘플테스트 중에 있다.
오미자 원료 공급업체인 문경오미자밸리는 문경 최대규모 오미자 가공식품업체로 전 세계 25개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HACCP인증, FSCC22000, ISO22000, 국내외 인증 등을 받았다. 올해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에서 우수 온라인 판매처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오미자 소비 촉진을 위한 파리크라상, 문경시, 문경오미자밸리의 행복 상생 협약식을 계기로 파리바게뜨의 전국적 판매망과 연계해 문경 오미자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나아가 지속적인 문경오미자 판매와 홍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