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지원단은 8개 전문지식 분야(법률·노무·세무·회계·지식재산·관세·경영컨설팅·한방건강·심리상담)로 구성돼 있으며 운영위원회는 김동선 위원장(前 중소기업청장)과 전문지식서비스 분야별 운영위원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올해 주요 사업성과와 내년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와 올해 활동한 자문위원 중 상담실적과 만족도가 우수한 전문가 7명을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올해 상담실적은 총 3707건으로 법률(1256건), 심리상담(1009건), 세무·회계(657건), 노무(645건) 순으로 많았다. 이에 경영지원단은 내년에 지역별 설명회를 15회로 확대 개최하는 등 소기업·소상공인의 교육·상담 기회를 늘려 경영 역량을 강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김동선 노란우산 경영지원단 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공헌해준 자문위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상담, 자문 외에도 소상공인이 자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경원지원단만의 특화된 전문지식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