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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송현 녹지광장은 서울 도심에 위치했으나 그간 높은 담장에 둘러싸여 시민들이 접근조차 할 수 없었다. 열린송현 녹지광장은 올해 10월 100년 만에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조 차관은 중소·소상공인 우수 상품이 전시된 쇼룸을 비롯한 행사장 전반을 둘러보고 행사 관계자들에게도 격려와 당부의 이야기를 전달했다
조 차관은 "윈·윈터 페스티벌이 중소·소상공인들에게 춥고 어려운 시기를 따뜻하게 극복해나가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윈·윈터 페스티벌이 끝나는 25일까지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중소·소상공인 우수 제품 전시와 더불어 시민들을 위한 버스킹 공연, 미디어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