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영 “8시간 추가연장근로 일몰 시 영세기업·소상공인 대책 없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9010009505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2. 19. 18: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영 중기부 장관, 전해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면담 가져
1
이영 중기부 장관(오른쪽)이 19일 국회를 방문해 전해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왼쪽)과 면담을 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9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국회에서 전해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장관은 8시간 추가연장근로 유효기간 연장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 업계의 어려움을 전달했다.

이 장관은 "영세기업과 소상공인은 제도 일몰 시 사실상 대책이 없고 노사 양측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된다. 코로나19에 이어 복합위기 상황이 예상되는 만큼 추가연장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