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6월 개최된 '일본 이커머스 진출·해상 신루트 활용지원 세미나'의 후속 행사로 일본 전자상거래 진출 성공기업의 성과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해상운송 진행시 발생한 애로사항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더플러스인터렉티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일본 진출에 성공한 기업들이 성공사례를 발표했으며 큐익스프레스 등 물류사가 함께 참여해 서울본부세관에서 진행중인 한-일 해상운송 시범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서울지방중기청에서는 중기부 수출지원사업과 온라인 마케팅 관련 교육 과정을 안내했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는 내년 코트라 파워셀러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이병권 서울지방중기청장은 "전자상거래를 통한 수출다변화와 해상물류 도입을 통한 물류비 절감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수출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