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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는 27일 서울 양천구청에서 '여성경지엔 바자회 수익음 전달식'을 진행했다.
바자회는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여성경제인협회가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와 여성경제인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3일과 24일 행복한백화점에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우리 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바자회 수익금 등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바라는 마음까지 담아 온누리상품권으로 200만원을 전달했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여성경제인의 판로지원과 더불어 여성경제인의 따뜻한 마음이 취약계층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