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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파라다이스는 올해 창업한 직원 16명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등에 있어 인력 운영에 애로가 예상돼 방문하게 됐다.
조 차관은 이날 "새해 첫날부터 출근해 근무하고 있는 중소기업 대표자와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또한 "8시간 추가연장근로 문제는 부처 소관을 떠나 중기부가 직접 챙겼던 과제였다"며 "안타깝게도 지난해 말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가 일몰됐으나 다행히 고용노동부가 계도기간을 둬 운용하겠다고 밝힌 만큼 중기부는 근로시간 제도 보완방안을 고용노동부와 협의해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