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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시장은 "지난해 많은 어려과 변화 속에서도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 자세로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차게 달려왔다"며 "지역의 오랜 숙원이였던 중부내륙고속철도사업의 예타 통과의 쾌거를 이루었고, 통합청사 건립은 이제 첫걸음을 내딪었다"고 회고했다.
이어 "올해는 대구 군사시설 통합 이전 유치 도전은 지속 가능한 상주로 전진해 가는 큰 밑바탕이 될 것"이라며 "좋은 기회를 반드시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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