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회장은 이날 전남 광주에 있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호남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올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연말 국회를 통과한 납품단가 연동제가 시장에 잘 정착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지방자치단체와 국회에서는 규제개혁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자주 기업현장을 찾아달라"며 "현재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정치권은 국민을 위한 협치를 하고 노조는 일터로 와서 대화를 하고 경제는 여기 중소기업인들이 다시 일으켜 대한민국의 미래를 힘차게 밝혀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매년 권역별로 개최돼 정부, 국회, 중소기업계의 주요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결의를 다지고 중소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신년하례의 장으로 올해는 3일 호남지역을 시작으로 영남권, 수도권, 충청권 신년인사회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