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젠틀맨’ 대만·베트남 등 전 세계 42개국에서 만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5010002682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01. 05. 08: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젠틀맨
젠틀맨/제공=웨이브
영화 '젠틀맨'이 전 세계 42개국에 판매됐다.

'젠틀맨'은 성공률 100% 흥신소 사장 지현수가 실종된 의뢰인을 찾기 위해 검사 행세를 하며 불법, 합법 따지지 않고 나쁜 놈들을 쫓는 범죄 오락 영화다.

'젠틀맨'은 일본, 대만, 홍콩, 베트남 등 주요 아시아 국가를 비롯해 러시아, 폴란드 등 유럽권까지 총 42개국에 판매 돼 현지 관객들과 만날 준비 중이다. 이와 함께 6일(현지 기준) 대만부터 27일 베트남, 2월 9일 몽골까지 차례로 개봉을 확정했으며, 현재 극장 판권 판매 국가의 개봉 일정을 협의 중인 상태다.

해외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는 콘텐츠판다는 "'젠틀맨'은 올해 칸 마켓에서 론칭 후 꾸준히 전 세계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어온 작품으로, 여러 국제 필름 마켓에서 다수 아시아 국가를 비롯해 서구권 배급사와 판매 계약까지 성사시키는 놀라운 행보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