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차관은 "지난 여름 수해로 100개 점포 중 대다수 점포가 침수돼 정상적인 영업을 하는데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상인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정부, 지자체 등의 지원으로 신속히 극복할 수 있었다"며 "관악신사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으로 선정된 기회를 잘 살려 특색 있는 시장을 만들어 젊은 층을 비롯한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시장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부는 설을 맞이해 민생안정대책 일환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 할인 구매한도·할인율을 확대해 판매중이다.
또한 전국 390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온라인 특별판매전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상인을 포함한 소상공인의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정책자금 융자(0.7조원)와 보증(3.35조원)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