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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아너스클럽은 탁월한 고객경험을 제공한 대리점을 발굴해 우수 대리점으로 자격을 인정하는 제도다. 한샘은 매년 상·하반기 1회씩 아너스클럽 대리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매출 △고객만족 △투명경영 등 매출 성과와 대리점 정책 준수 관련 지표를 종합 평가해 우수 대리점을 선정했다. 한샘은 아너스클럽1기에 6개의 최상위 대리점을 'HH1(Hanssem Honors 1)' 단계로 우수 대리점 22개를 'HH2' 단계로 총 28개 대리점을 선정했다.
과거에는 매출 성과를 중심으로 우수 대리점을 선정했다면 아너스클럽은 매출뿐 아니라 서비스·품질 지표를 엄격하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샘 아너스클럽은 한샘과 대리점이 훌륭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약속을 함께 실천하고 고객 신뢰를 높이며 대리점 사업의 성공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신설됐다.
한샘은 지난 16일 한샘 아너스클럽 1기로 선정된 28개 대리점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HH1(Hanssem Honors 1)에 오른 최상위 대리점 시상식이 진행됐다. 서울 방배대리점 등 6개 대리점이 최상위 대리점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진태 한샘 대표는 "지난해 한샘 대리점 사업의 가치와 대리점과 본사의 역할에 대해 강조해왔고 오늘 그 결실이 조금이나마 가시화된 것 같다"며 "대리점 사장님을 운명 공동체로 생각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실행할 것을 약속하며 대신 대리점은 한샘이 강조하는 영업 프로세스에 의해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